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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
종별
사적 제 342호
수량(보유종별)
일원(사적)
소유자(보유자)
군포시
소재지
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057-4번지
지정(고시)년월일
1991년 1월 9일
관리단체(의무)자
군포시 (문화팀)
전체면적
2.134㎡
문화재구역
-

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
軍浦 山本洞 朝鮮白磁 窯址

사적 제 342호


이 요지(窯址)는 조선(朝鮮) 전기(前期)(15세기말~16세기 전반경) 지방 백자요지(白磁窯址)의 중요한 유적(遺蹟)으로 비교적 가마의 형태가 잘 남아있다.

가마터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처음은 산구릉의 자연경사를 따라 구릉 중턱에서 산 위쪽으로 사용하다가 페기하고 다시 앞가마와 거의 마주치도록 서남쪽의 구릉아래에서 구릉의 위쪽으로 축조하여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.

가마는 지표면을 30~40cm파서 반지하식(半地下式)의 바닥을 만들고 그 위에 모래를 깔고 진흙개떡을 질서 정연하게 계단식으로 놓아 수평을 잡았으며, 진흙으로 양벽을 쌓아 올려만든 등요(登窯)의 칸가마였다. 가마터에는 백자(白磁)의 접시류,화형발(花形鉢),전접시 및 문양있는 자기편(磁器片)들과 청자(靑磁),분청자(粉靑磁),토기(土器),옹기(甕器)등이 파편으로 소량 출토되었다. 이 가마터는 조선 전기의 요지(窯址)의 연구 및 백자(白磁)의 변천 과정을 알려주는 귀중한 유적이다.